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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구역공과

교회의 생명 [열왕기상 23:1-3]

by 꿈꾸는 나무의자 2019.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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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3장 1-3절 교회의 생명.docx

교회의 생명

교회의 생명

youngduk choi / 일반

구역공과  / A Church / 열왕기하 23:1–3

메모

찬송가 204. 200

 

외울말씀

열왕기하 23:3 NKRV

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학습요점 : 교회의 생명은 말씀을 기초로 하여 지속적으로 거룩한 모습을 갖는 것임을 배운다.

학습개요

도입: 교회 개혁의 기본은 말씀에 있다.

첫째, 하나님은 선한 왕 요시야를 통하여 악한 세대를 개혁시키셨다.

둘째, 요시야는 말씀을 통하여 개혁의 기초를 세웠다.

셋째, 종교개혁의 근거는 말씀을 통하여 개혁의기초를 세웠다.

결론: 교회가 말씀 위에 굳건히 설때 건강한 교회가 된다.

 

서론

 

우리가 장로교회는 개혁교회라고 부릅니다. 개혁교회라는 말은 날마다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개혁해가는 교회를 추구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종교개혁자들도개혁된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 고 외쳤습니다. 우리 교회가 진정한 개혁교회가 되기를 원한다면 우리 자신이 먼저 말씀으로 돌아가 자신의 삶을 바꾸어가는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개혁은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 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먼저 돌아보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이런 노력이 합쳐져서 교회도 거듭난 성도들로 인하여 날마다 새로워져야 할 것입니다.

남유다의 종교적 상항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나눠었을 때 북이스라엘은 거의악한 왕들이 통치했습니다. 남유다는 다윗의 혈통으로 계속 이어 나갔지만 하나님의 편에 선왕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 므낫세 왕 과 아몬 왕은 우상 숭배에 누구보다 앞장섰던 사악한 왕이었습니다.

이들은 요시야의 할아버지이고 아버지엿습니다. 요시야는 피살된 아버지 아몬의 뒤를 이어 8세 때 왕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2. 요시야 왕의 종교개혁

요시야가 왕에 등극한 후 18년이 되는 해에 성전을 수리하다가 우연히 율법책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율법책을 읽은 그는 큰 충격가운데 회개를 하게 됩니다. 그후에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을 다 모아 놓고 성경을 읽어주며 회개를 촉구하여씁니다.그렇게 요시야 왕의 종교개혁은 하나님의 율법책을 발견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3. 우리의 종교개혁

16세기의 종교개혁도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이었습니다. 종교 개혁이 일어나나기 전  중세에의 유럽교회는 면죄부가 남발되고 교권주의 비도덕주의 생활이 일상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때 말씀의 능력을 알고 있었던 루터 칼빈 츠빙글리가 성격으로 돌아가서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자고 외친 것이 종교개혁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서옫라고 말하지만 말씀과 무관하게 살아가는 우리의 못브을 바라보면서 지금 우리에게도 이런 참된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결론

요시야가 율법책을 근거로 자시이 먼저 회개한 후에 백성들에게 회개를 촉구하고 거리서부터 유다의 회복을 부르짖었던것처럼 진정 개혁을 원한다면 우리 자신이 먼저 말씀으로돌아가야 합니다. 내가 먼저 좋은 신자가 되고 하나님의 목적에 부합하는 성도가 될때 우리는 참된 개혁을 이루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해 갈수 있습니다.

 

 

마음열기

교회로 부름 받은 성도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지향해야 할 것은 거룩입니다. 거룩이란 구별됨 성별됨 깨끗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주께서 우리를 성도로 부르실때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자신의 피로 깨끗하게 하실 뿐 아니라 죄로부터 분리시켜 성도의 마음속에 새로운 삶의 원리를 심고 경건해지도록 하십니다. 성도들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신앙의 삶은 바로거룩입니다.

베드로전서 1:14–16 NKRV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이것은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회의 생명도 거룩함에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3:17 NKRV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교회가 거룩해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진리 위에서 말씀으로 세워지고 신령해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런 노력이 없다면 예루살렘 성전처럼 무너질 수 있습니다. 말씀을 상실하여 거룩을 잃어 버린 교회는 존재의 의미를 잃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속으로

1.  남유다 므낫세 왕의 손자로서 종교개혁을 일으킨 왕은 누구입니까? (왕하 23:1-3)

열왕기하 23:1–3 NKRV

1 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2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남유다의 요시야 왕이다.

요시야는 8세때 남유다의 왕이되었습니다. 요시야 왕은 증조할아버지는 남유다의 성군 중 하나인 히스기야왕입니다. 그는 종교개혁을 감행했고 기도로 병을 나을 만큼 휼륭한 신앙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할아버지 므나셋는 가장 악한 왕중에 하나로 무려 50년동안 통치 하면서 유다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멀리하게 만들었습습니다. 뿐 만아니라 성전에 우상을 세우기까지 했던 사람 입니다. 요시야의 아버지 아몬은 므나셋을 닮아 악한 왕이었는데 요시야가 8세때 신복들의 쿠데타로 살해 당합니다. 나라가 혼돈에 빠지자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서 아몬을 살해한 일당을 제거해 버리고 나를 다시 정비하면서 왕족 가운데 어린 요시야를 왕으로 옹립한 것입니다.

 

2. 제사장 힐기야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다가 율법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까? ( 왕하 22:3-8 )

열왕기하 22:3–8 NKRV

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성전에 보내며 이르되

4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산하여

5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넘겨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작업자에게 주어 성전에 부숴진 것을 수리하게 하되

6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성전을 수리하게 하라

7
그러나 그들의 손에 맡긴 은을 회계하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진실하게 행함이니라

8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성전을 수리하다가 율법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수리하다가 제사장 힐기야가 우연히 율법책을 발견했습니다. 힐기야가 그것을 사반에게 주고 사잔이 요시야에게 읽어주었는데 이때 요시야는 큰 충격을 받아 자기 옷을 찢었다고 성경ㅇ느 기록하고 있습니다.

열왕기하 22:11 NKRV

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

이는 진심어린 회개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3. 요시야 왕이 실시한 종교 개혁은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까? (왕하 22:10-13)

열왕기하 22:10–13 NKRV

10 또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의 앞에서 읽으매

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

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3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책을 발견하고 읽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율법책을 발견하고 그 말씀을 읽음으로 종교개혁이 시작되었습니다. 단지 말씀을 읽고 끝낸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적용하기 위해서 진정한 회개와 변화의 결단을 한 것입니다.

 

4. 율법책을 먼저 접한 요시야는 진정으로 회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이후에 요시야는 어떤행동을 했습니까? (왕하 23:1-3)

열왕기하 23:1–3 NKRV

1 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2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온 백성에게 율법책을 낭독하여 듣게 했고 이를 통해 하나님게만 순종하게 했습니다.

요시야는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을 모아 놓고 율법책을 읽어준 후 하나님 앞에서 율법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언약을 맺기로 종용하였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은 그렇게 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그 후 요시야는 대대적인 종교개혁을 실시하여 남유다에 있던 모든 산당을 헐어버리고 바알과 아세라 같은 우상을 제거하는 용단을 보였습니다. 요시야의 개혁은 이스라엘의유사 이래 가장 강력한 종교개혁이었습니다. (왕하 23:4-20)

열왕기하 23:4–20 NKRV

4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부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령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그릇들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것들의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5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 주위의 산당들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별 떼와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6
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 거기에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7
또 여호와의 성전 가운데 남창의 집을 헐었으니 그 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였더라

8
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그 성읍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쪽에 있었더라

9
산당들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제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의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

10
왕이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어떤 사람도 몰록에게 드리기 위하여 자기의 자녀를 불로 지나가지 못하게 하고

11
또 유다 여러 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내시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12
유다 여러 왕이 아하스의 다락 지붕에 세운 제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왕이 다 헐고 거기서 빻아내려서 그것들의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 버리고

13
또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14
왕이 또 석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고 사람의 해골로 그 곳에 채웠더라

15
또한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제단과 산당을 왕이 헐고 또 그 산당을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며 또 아세라 목상을 불살랐더라

16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무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무덤에서 해골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그 제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17
요시야가 이르되 내게 보이는 저것은 무슨 비석이냐 하니 성읍 사람들이 그에게 말하되 왕께서 벧엘의 제단에 대하여 행하신 이 일을 전하러 유다에서 왔던 하나님의 사람의 묘실이니이다 하니라

18
이르되 그대로 두고 그의 뼈를 옮기지 말라 하매 무리가 그의 뼈와 사마리아에서 온 선지자의 뼈는 그대로 두었더라

19
전에 이스라엘 여러 왕이 사마리아 각 성읍에 지어서 여호와를 격노하게 한 산당을 요시야가 다 제거하되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대로 행하고

20
또 거기 있는 산당의 제사장들을 다 제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적용하기

기도제목

1.  좌절의 자리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2.  고통속에 있는 환우들을 치유하여 주시고 구역 모임에 나올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3.  나를 거룩한 삶을 러무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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